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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워싱턴 vs 필라델피아 승부포인트 (26-04-01 07:40)

경기
필라델피아 vs 워싱턴
경기일
04월 01일 07:40
예측
✅ 승패: 필라델피아 ✅ 핸디: 워싱턴 +1.5 ✅ 언오버: 9.0 기준 오버
배당
1.5

리그: MLB
경기장: 시티즌스 뱅크 파크
🧷 체크 포인트: 필라델피아는 앤드류 페인터 데뷔전 카드가 크지만, 워싱턴이 전날 17안타 13득점으로 한 번 크게 때리고 들어온 흐름이 더 먼저 보인다.
📝 참고: 현재 확인되는 기준점은 필라델피아 -1.5, 워싱턴 +1.5, 언오버 9.0이다. 워싱턴 선발 표기는 PJ 폴린, 필라델피아는 앤드류 페인터다.

한국시간 4월 1일 오전 7시 40분, 시티즌스 뱅크 파크 경기다.

이건 이름값만 보면 필라델피아 쪽으로 쏠릴 수 있는데 지금 흐름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워싱턴이 어제 필라델피아를 13대2로 때렸고, 안타도 17개 나왔다. 초반부터 눌렀다. 필라델피아는 시즌 시작 1승 3패고, 최근 3연패다. 워싱턴은 3승 1패로 출발 자체가 꽤 좋다.

선발은 더 재밌다. 필라델피아 쪽은 페인터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이다. 유망주인 건 다 아는데 데뷔전은 데뷔전이다. 스프링에서 좋았던 건 맞아도 정규시즌 첫판, 그것도 팀 분위기 안 좋은 타이밍에 바로 안정감 기대하는 건 좀 무겁다. 워싱턴은 PJ 폴린이 선발 표기로 잡혀 있는데, 공개 프리뷰에서는 오프너로 들어가는 흐름으로 적혀 있다. 길게 끌고 가는 그림보단 불펜 싸움까지 같이 봐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더 한쪽으로 못 민다. 필라델피아 타선이 가만히 죽을 팀은 아니고, 홈에서 반등 타이밍도 맞긴 하다. 그런데 워싱턴 방망이가 지금 꽤 가볍다. 조이 위머도 시즌 초반 페이스가 좋고, 어제처럼 홈런 없이도 점수 내는 흐름이 나왔다. 이게 은근 귀찮다. 이런 경기는 초반보다 라이브 흐름 켜두고 보는 쪽이 더 낫다. 페인터가 초반 삼진 잡으면서 들어가면 필라델피아 쪽인데, 볼넷 하나 둘 나오면 분위기 또 꼬일 수 있다.

숫자는 9.0이다. 이 라인이 과하게 높아 보이진 않는다. 어제처럼 대폭발까진 아니어도, 데뷔전 선발 하나 있고 워싱턴은 오프너 느낌이라 중간 구간 흔들리면 금방 넘어갈 수 있다. 승패는 필라델피아 쪽으로 보더라도 편한 경기는 아니다. 한 점 차도 충분히 남는다.

🔑 요지만 보면
✅ 승패: 필라델피아
✅ 핸디: 워싱턴 +1.5
✅ 언오버: 9.0 기준 오버

끝에 하나만 적으면
네오티비 분석가 도실장 : 필라델피아가 잡을 수는 있는데 시원하게 믿는 판은 아니다. 난 워싱턴 +1.5가 더 편하다.

작성자: 타도도사
36002026.04.01 02:27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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