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NC vs KIA 경기포인트 (26-04-05 14:00)
리그: KBO리그
경기장: 광주
🧷 체크 포인트: 지금은 그냥 NC 쪽이 먼저다. 성적도 6승 1패, KIA는 1승 6패다. 이번 시리즈도 NC가 2경기 다 먹었다.
📝 참고: 선발은 NC 토다 나츠키, KIA 애덤 올러다. 토다는 시즌 1승 0패, 평균자책 3.60이고 올러는 1승 0패, 평균자책 0.00으로 올라와 있다.
이건 선발 이름만 보면 또 헷갈린다.
올러 숫자 깔끔하다. 0.00이면 당연히 눈 간다. 그래서 무조건 NC가 편하다고 말하면 또 이상해진다. 근데 경기 전체 결은 다르다. KIA가 지금 너무 무겁다. 7경기에서 1승 6패고, NC 만나서는 두 경기 연속 졌다. 어제도 0-6이었다. 이런 건 그냥 흐름 차이 난다고 봐야 한다.
NC는 지금 타선이랑 마운드가 같이 붙는다.
myKBOstats 기준 팀 타율 .266, 팀 ERA 3.00이다. KIA는 타율 .229, 팀 ERA 5.76이다. 이 정도면 한쪽은 경기 풀릴 때 풀리고, 한쪽은 자꾸 꼬인다는 얘기다. 광주 홈이라고 해도 그 차이가 하루 만에 확 없어질 느낌은 아니다.
그래도 오늘은 막 시원하게 NC 마핸 간다, 이런 경기까진 또 아니다.
이유는 올러다. 지금 KIA에서 제일 덜 불안한 카드다. 초반 4~5이닝 버텨주면 KIA도 한 번은 붙을 수 있다. 그래서 승은 NC가 먼저인데, 핸디는 KIA 받는 쪽이 더 편하다. 이건 그쪽이다. 한 점 두 점 싸움으로 가도 전혀 안 이상하다.
총점은 높게 보는 쪽이 더 낫다.
최근 공개 프리뷰 쪽도 이 경기 오버 성향을 더 강하게 본다. 9.5 줄에서 오버 확률이 더 높다고 잡힌 쪽도 있다. NC 타선이 지금 혼자 5~6점 낼 수 있는 흐름이고, KIA도 홈이면 아예 0으로 끝낼 팀은 아니다. 6-4, 7-3이면 바로 닿는다. 이런 건 초반 2~3회만 봐도 느낌 온다. 올러가 막아주면 잠깐 잠기는데, 한 번 흔들리면 그냥 길어진다.
🔍 짧게 보면
✅ 승패: NC
✅ 핸디: KIA +1.5
✅ 언오버: 9.5 기준 오버
네오티비 분석가 김실장 : 이건 선발 이름만 보면 KIA 한 번 더 보게 되는데, 지금 팀 공기가 너무 다르다. 승은 NC 쪽이 맞고, 실제로 들어가면 KIA 받는 쪽이 덜 부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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