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오릭스 vs 닛폰햄 경기흐름 (26-04-05 13:00)
리그: NPB 퍼시픽리그
경기장: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 체크 포인트: 선발은 닛폰햄 아리하라, 오릭스 제리다. 지금 시리즈 흐름까지 합치면 닛폰햄 쪽이 먼저다.
📝 참고: 공개로 잡히는 기준점은 닛폰햄 승 우세, 핸디는 오릭스 +1.5 / 닛폰햄 -1.5, 언오버는 7.5다.
이건 그냥 흐름부터 닛폰햄이다.
앞에 두 경기 다 먹었다. 12-3, 6-3. 어제도 초반 0-2에서 뒤집었다. 에스콘에서 분위기 넘어오면 그냥 끝까지 끌고 가는 그림이 나온다. 지금 이 시리즈는 그쪽이다.
오늘 선발도 닛폰햄 쪽이 더 낫다.
아리하라가 첫판 0승 1패 7.50이라 숫자만 보면 예쁘진 않은데, 오릭스 쪽 제리는 오픈전 성적 기준으로 올라와 있다. 말 그대로 아직 정규시즌에서 얼마나 바로 버텨주느냐를 봐야 하는 카드다. 이런 날은 홈팀 선발 쪽이 더 편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오릭스가 완전히 못하는 팀은 또 아니다.
그래서 승패랑 핸디를 따로 보는 게 낫다. 승은 닛폰햄 쪽인데, 핸디는 오릭스 +1.5가 더 편하다. 책자도 딱 그렇게 열어놨다. 닛폰햄이 이겨도 한 점 차로 갈 수 있다는 뜻이다. 4-3, 5-4 이런 쪽.
총점 7.5는 언더 쪽이 더 편하다.
점수 크게 난 경기들 보고 오버부터 손 갈 수는 있는데, 오늘은 선발 바뀌고 줄도 낮게 깔렸다. Scores24 쪽도 닛폰햄 홈 최근 언더 9.5 흐름을 꽤 강하게 본다. 7.5면 4-3, 3-2 그 정도 그림이 먼저다. 이런 경기는 초반 3회만 같이 봐도 느낌 바로 온다.
🔍 짧게 보면
✅ 승패: 닛폰햄
✅ 핸디: 오릭스 +1.5
✅ 언오버: 7.5 기준 언더
네오티비 분석가 민실장 : 이건 지금 괜히 비틀 이유가 없다. 승은 닛폰햄 쪽인데, 또 시리즈 내내 오릭스가 초반은 안 밀려서 받는 쪽이 더 편한 판 같다.
댓글
로그인 후 확인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