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조회 165

⚾ [WBC] 김도영 “국제대회 통해 성장 느껴”…도미니카 8강 앞둔 자신감

5
Lv.5
타도도사
2026-03-13 11:51
WBC-김도영-한국대표팀-8강인터뷰-네오티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을 앞둔 한국 야구 대표팀 분위기가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다. 젊은 타자 김도영 역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표팀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준준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은 강력한 타선을 보유한 도미니카를 상대로 4강 진출에 도전한다.

대표팀 내에서도 김도영은 이번 대회에서 큰 기대를 받는 젊은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국제대회를 통해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도영은 “국제대회에서 여러 강한 팀들을 상대하면서 확실히 배우는 점이 많다”며 “경기를 치를수록 내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도미니카공화국은 정말 강한 팀이지만 우리도 준비를 잘 하고 있다”며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대표팀 내부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조별리그를 거치며 선수들이 점차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고 팀워크 역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김도영을 비롯해 여러 타자들이 공격에서 활력을 불어넣으며 대표팀 타선에 새로운 에너지를 더하고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메이저리그 스타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강력한 팀이다. 장타력과 공격력이 뛰어난 만큼 투수와 수비 모두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경기로 예상된다.

하지만 대표팀 선수들은 상대 전력에 위축되기보다 도전 의식을 강조하고 있다. 김도영 역시 “큰 무대에서 강한 팀을 상대하는 경험 자체가 선수로서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WBC는 김도영에게도 중요한 국제대회 경험이 되고 있다. 젊은 선수로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맞붙으며 한 단계 성장할 기회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팀은 이번 8강전을 통해 다시 한 번 국제 무대 경쟁력을 증명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김도영 역시 그 중심에서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국제대회 경기 일정과 주요 승부는 경기 중계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뉴스

목록으로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