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평균 101마일’ 밀러, 결승도 등판할까…美 마무리 카드 고민 시작

결국 마지막 퍼즐은 ‘그’를 쓰느냐 마느냐다.
미국 대표팀의 초강속구 마무리 메이슨 밀러가 결승전에도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1마일…그냥 못 치는 공
밀러는 3월 16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과 WBC 4강전에서 9회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그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 101마일(약 162km/h)
상대 타자들이 방망이를 내도 제대로 맞추기조차 어려운 수준이었다.
스윙 8번 중, 헛스윙 3개 그냥 “보여주고 끝내는 공” 느낌이었다.
8강 → 4강…그리고 결승? 밀러는 이미 8강 4강 모두 마무리를 맡았다.
이제 남은 건 단 하나
👉 결승 등판 여부
문제는 일정이다.
👉 5일 동안 3경기 등판 가능성
3월, 시즌 준비 시기라는 걸 고려하면 정상급 마무리라도 부담이 큰 스케줄이다.
감독도 고민, 선수는 “던지겠다”
미국 대표팀 마크 데로사 감독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면서도
👉 “그가 던질 수 있기를 바란다” 는 입장을 밝혔다.
밀러 본인도 의지는 확실하다.
👉 “던지기 위해 모든 힘을 쓰겠다”
사실상 몸 상태만 괜찮으면 나가겠다는 의미다.
WBC 흐름이나 경기 상황은 WBC 최신 경기 흐름에서도 이어서 볼 수 있다.
소속팀도 ‘현실적인 고민’
소속팀 샌디에이고 쪽 입장은 조금 더 신중하다.
👉 “컨디션 보고 결정”
👉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한마디가 핵심이다.
👉 “온 나라가 그를 원하고 있다”
그만큼 지금 밀러는
👉 미국 대표팀에서 가장 믿을 카드라는 의미다.
네오티비 한마디
지금 밀러는 그냥 “마무리”가 아니라
👉 게임 끝내는 버튼 수준입니다.
솔직히 결승에서 안 쓰기엔 너무 아까운 카드고, 쓰자니 시즌 초라 부담이 큰 상황이죠.
결국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 세이브 상황 나오면 무조건 나올 가능성 높다
이건 거의 분위기상 확정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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